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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암 치료] 초기 발견이 힘들어 섬뜩한 췌장암…원인과 치료법까지

관리자 2019.10.28

[암 치료] 초기 발견이 힘들어 섬뜩한 췌장암…원인과 치료법까지







▲(출처=ⓒGettyImagesBank)

[FAM TIMES(팸타임스)=최혁진 기자] 말만 들어도 무서운 암은 종류가 뭐가 됐던간에 감염되면 큰일 나지만 수많은 암 종류 중 특히 췌장암은 두려움이 크다. 그 이유는 췌장암 같은 경우 암 초기 때 발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 완치률이 낮아서이다. 췌장의 위치는 위 뒤, 몸 가운데다.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다. 이 췌장암은 보통 35~70세 쯤 발병하며 생존률은 매우낮다. 왜냐하면 초기증상이 명백한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 편이라 발견됐을 때는 이미 암이 많이 진전됐기 때문이다. 게다가 수술을 받는다 해도 완치를 하려면 환자 중에서도 20~25% 의 수치만 되며, 수술이 안되는 환자의 생존기간은 최대 반년이라고 할 수 있다. 6개월 간은 췌장암 증상을 가라앉히고, 이 시기동안은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술을 받기도 한다. 앞서 언급했듯이 초기의 증상이 드러나지 않은 췌장암은 문제가 발견됐다면 암 전이가 상당히 됐을테니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.

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?

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고, 다른 암에 비해 암 발생의 원인으로 암 전 단계의 병변 역시 발견할 수 없어 초기발견이 힘들다. 그러나, 췌장암의 원인이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. 보편적으로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45세 이상의 연령, 오래된 당뇨병, 흡연 경력 등이 있으며,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일부 유전질환에서 췌장암을 발생시킨다고 전해지기도 한다.

췌장암 초기증상

은 발견하기 어려워 빨리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힘들다. 보통 으로 언급되는 것은 식욕부진, 황달,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. 또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오래전부터 당뇨병을 가지고 있었다면 더 안좋을 수 있다. 특히 췌장 몸통이나 꼬리 부분의 암은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췌장암이 꽤 발전되서야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다. 그리고 소화장애, 대변의 상태 외에 일부 환자에서는 드물게 변비가 있기도 하다. 그리고 소수의 환자에게서는 위장의 출혈과, 우울증 및 정서불안과 같은 정신적으로도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.

 

▲(출처=ⓒGettyImagesBank)
췌장암 예방법은?

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걸리면 완치가 힘든 암이다. 그것은 췌장암은 대부분 암이 많이 진행된 이후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. 췌장암의 치료는 대표적으로 췌장암 수술이 있다. 수술 법 중 절제술이 완치를 할 수 있는데 다만 암의 진전이 늦어지기 전에 발견해야 한다. 특히 췌장암의 완치는 힘들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데 고지방, 고칼로리 식습관을 지양하고 또한 흡연은 췌장암을 발병 시키는 위험 물질 중 하나라서 금연을 꼭 해야한다. 게다가 당뇨병 환자라면 췌장암의 노출될 위험이 커져 평소에 당뇨가 있다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녀야 한다.





출처 : FAM타임스
http://famtimes.co.kr/news/view/451948